"단군신화를 역사로 보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무시하고 단군종교를 국교화 시킨다"
"국가고시를 주일에 보는 것은 행복추구권 무시"
"진화론만 가르치는 것은 알권리와 종교의 자유 침해:"
"도올의 요한 복음 강의는 신앙적 혼란 초래"
이게 뭐냐구요?
www.christiantoday.co.kr/view.htm?id=195067제주에서 열린 4대 장로교단 합동총회에서 결의한 내용 중의 하나입니다.
맞서 싸우자!!!
이 땅의 모든 자연과학도들이여!!!!!!!!!!